나오미 캠벨, 치명적인 S라인 몸매 '40대 후반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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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진주 나오미 캠벨이 녹슬지 않은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세계 정상급 모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나오미 캠벨은 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명의 남성모델과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나오미 캠벨은 드레스를 엉덩이까지 내려 상체를 훤히 드러낸 아찔한 모습이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매끈하게 쭉 뻗은 매혹적인 옆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오미 캠벨은 91년 피플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당당히 뽑힌 바 있으며, 가장 성공한 흑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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