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제너, 극강의 개미허리 '반바지 흘러 내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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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모델 카일제 제너가 이번에 극강의 개미허리를 뽐냈다. 미국 10대들의 우상으로 떠오른 카일리 제너는 14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스텔톤의 운동복을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카일리 제너는 반바지의 허리가 한 뼘은 족히 남을 정도의 잘룩한 개미허리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거기에 브라탑이 터질 정도의 풍만한 가슴으로 아찔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베리 베리 섹시!' '환타스틱한 바다리안이다!' '가장 퍼펙트한 허리와 가슴을 보았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백만이 넘는 '좋아요'를 남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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