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작지만 매혹적인 바디라인 '급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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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겸 팝스 셀레나 고메즈가 섹시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할리우드 악동' 저스틴 비버의 전 여친으로도 유명한 셀레나 고메즈는 1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지 '보그' 최근호에 실린 화보를 공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셀레나 고메즈는 강렬한 화장에 화려한 비치웨어를 입은 체 자전거에 올라 앉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은 키를 무색케 하는 탄탄한 각선미와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허리라인을 훤히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보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루푸스 병을 앓기 시작했으며 그 치료가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놔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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