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은밀한 모습 담은 알몸 셀카 유출 '경악!'

핫 포토

영국 출신 유명 여배우 로나 미트라도 최근 은밀한 사생활을 담은 셀카가 유출돼 곤혼을 치루고 있다. 해외 유명 SNS에는 '로나 미트라의 알몸 셀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들이 빠르게 공유되고 있는 중이다.

사진들은 대부분 침대나 욕실 등 집안에서 휴대폰을 이용해 셀카 형식으로 촬영됐다. 이 사진들이 어떻게 유출됐는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작년 i클라우드가 해킹 당했을 때 유출된 것'이 분명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아직까지 로나 미트리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고 있다.

한편, 로나 미트리는 영화 '언더월드-라이칸의 반란'에서 이 시리즈의 히로인 케이트 베킨세일 대신 주인공 소냐 역을 맡아 열연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SNS 캡쳐



치어리더 여신 '박기량'과 '안지현' 화제의 생방송 데이트!!

베스트 클릭

맨위로